작성자 이어도(김치복)
작성일 2021-05-29 (토) 22:57
안녕하세요
지금 생각해 보니 야생화의 매력을 알지 못했더라면,
이 삭막한 코로나 시기를 어떻게 견디었을까 싶다.
운 좋게도 멋진 인연을 만나
걸음마 단계가 한결 쉬워지고 있다.
고마운 인연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계속 잘 지도해 주시기 바랍니다.
꾸벅.
  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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