작성자 zera
작성일 2020-03-23 (월) 22:54
Re..변산바람꽃

늘 그러하듯 꽃밭에서 만나는 꽃쟁이들은 그곳에서 만나는 들꽃처럼 설레고 반가운 낯입니다.
저 또한 반가운 만남이었습니다.
박희만 선생님의 홈피와 운영하는 밴드를 방문하고 깜짝 놀랐습니다.
대단한 열정과 그 부지런함에 저의 작은 행보들이 부족하고 작아지는 느낌이었습니다.
언제나 그 열정과 애정을 많은 분들과 공유하며 함께 하는 모습을 바래봅니다.

이곳의 제 개인 홈피라서 다른 분의 사진올리기가 허용되지 않음을 이해바랍니다.
  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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